2026-06-21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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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6-06-21 09:14 조회1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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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이 성큼 다가오는 것이 체감되면서 이것저것 하는 것이 많아진 주간이었습니다. 최고온도 33도로 한층 더워진 날씨 속에서도 종강발표회를 위한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본 작성, 악기 연주, 영상 제작, 그림 전시 등 이번 학기의 산물을 열심히 쌓아나가고 있답니다. 한국에 귀국한 4학년도 차례대로 등교하면서 그런 흐름에 합류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는 화요일에 있던 늘푸른예술제 경연대회에 참여하는 멋쟁이도 있었습니다. 전교생이 찾아가 대회를 관람하고, 참여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평가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긴장되었지만, 멋쟁이들은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목요일에는 미국의 개럿 선생님과 신대원에서 학교밖현장실천으로 손님 6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수업이나 학년별여행 보고회, 월드컵 응원관람까지 함께 하면서 좋은 경험을 갖고 가셨기를 소망합니다. 준공된 새로운 공간들을 정리하며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랑방공동체 모두가 함께 잘 향유하는 장으로서 쓰일 수 있도록 잘 관리하고, 1학기 마무리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도록 준비하길 바랍니다.
목요일에는 미국의 개럿 선생님과 신대원에서 학교밖현장실천으로 손님 6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수업이나 학년별여행 보고회, 월드컵 응원관람까지 함께 하면서 좋은 경험을 갖고 가셨기를 소망합니다. 준공된 새로운 공간들을 정리하며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랑방공동체 모두가 함께 잘 향유하는 장으로서 쓰일 수 있도록 잘 관리하고, 1학기 마무리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도록 준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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