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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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5-08-31 00:48 조회1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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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하고 방학과 달라진 생활에 적응하느라 꾸러기들 몸이 살짝 힘들어요.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어서 아침거리를 가져와 차에서 먹기도 했어요. 친구가 아침을 먹는 걸 이해해주고 다른 친구가 맛볼 수있게 나누어주기도 했어요.
수요일에는 서울숲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아직 몹시 덥고 벌레들이 자꾸 물어 가려워서 많이 뛰어놀지는 못했지만 거울연못에서 멋진 사진도 찍고 조형물들도 보며 놀았어요. 오후에는 바닥분수에서 물을 맞으며 신나게 놀았어요. 눈에 코에 마구 쏟아지는 물이 좀 힘든 친구도 있었지만 차츰 적응해서 신나게 잘 놀았어요. 돌아오는 차에서 꾸러기들이 모두 잠들만큼 모두 열심히 놀았어요.
방학에 생일을 맞았던 지음이를 위해 생일잔치를 했어요. 친구들은 애정이 듬뿍 담긴 카드를 만들며 준비했어요. 저마다의 개성이 드러나는 멋진 카드를 쓱쓱 잘 만들어요. 선생님들도 정성스레 카드를 만들고 여러날 공을 들여 멋진 왕관을 만들었어요. 친구 부모님과 어린 동생들까지 모여서 모두 함께 몸으로 마음으로 축하해주었어요.
수요일에는 서울숲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아직 몹시 덥고 벌레들이 자꾸 물어 가려워서 많이 뛰어놀지는 못했지만 거울연못에서 멋진 사진도 찍고 조형물들도 보며 놀았어요. 오후에는 바닥분수에서 물을 맞으며 신나게 놀았어요. 눈에 코에 마구 쏟아지는 물이 좀 힘든 친구도 있었지만 차츰 적응해서 신나게 잘 놀았어요. 돌아오는 차에서 꾸러기들이 모두 잠들만큼 모두 열심히 놀았어요.
방학에 생일을 맞았던 지음이를 위해 생일잔치를 했어요. 친구들은 애정이 듬뿍 담긴 카드를 만들며 준비했어요. 저마다의 개성이 드러나는 멋진 카드를 쓱쓱 잘 만들어요. 선생님들도 정성스레 카드를 만들고 여러날 공을 들여 멋진 왕관을 만들었어요. 친구 부모님과 어린 동생들까지 모여서 모두 함께 몸으로 마음으로 축하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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