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꾸러기 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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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5-07-06 06:53 조회2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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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을 마무리하던 날 꾸러기들은 수건모자를 쓰고 몸에 솜을 좀 붙이고 양으로 변신해보았습니다. 밤이 되어 한 마리 한 마리 이름을 불러주는 목자를 따라 우리로 들어갔습니다. ㅈㅇ이는 ㅈㅇ이라서 좋다 ㅇㄹ이는 ㅇㄹ이라서 좋다 목자의 노래를 들으며 목자의 손길을 느끼며 잠이 들었습니다. 늑대가 무서운 소리를 내며 다가와 양들을 넘보았지만 문이 되어 누웠던 목자의 지팡이에 쫓겨 멀리 도망가고 양들은 평안한 밤을 보냈습니다. 펑소 강아지 놀이 고양이 놀이를 하던 꾸러기들이 양놀이를 즐겁게 했습니다. 센싱더스토리 활동으로 선생님들과 함께 한 양놀이가 꾸러기들 마음에 사랑 가득한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오래오래 남아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전에 다 보지 못하고 남겨두었던 전시물을 보고 ' 늑대야 친구하자' 공연도 보았습니다. 클래식 음악 '피터와 늑대'를 기반으로 각색된 이야기였습니다. 늑대를 잡아 동물원으로 데려가는 결말을 알고 있던 꾸러기들은 다친 늑대를 구해주고 친구가 되는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전에 다 보지 못하고 남겨두었던 전시물을 보고 ' 늑대야 친구하자' 공연도 보았습니다. 클래식 음악 '피터와 늑대'를 기반으로 각색된 이야기였습니다. 늑대를 잡아 동물원으로 데려가는 결말을 알고 있던 꾸러기들은 다친 늑대를 구해주고 친구가 되는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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