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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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경임 작성일26-08-30 09:04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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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등교를 하는데 어린이들이 하쌤 ~ 하며 뛰어와 안기는데 .. 새학기의 부담이 훅! 날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별로 흩어져 방학 이야기를 나누고 숙제를 검사하는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떨어져 살다가 만나면 반가운 사이구나 싶은 마음이 새삼 들었습니다. 오후 시간은 임원선출이 있었고 박빙속에서 리야 주은 예나가 회장 총무 서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으론 화요일에서 목요일 까지 반별 여행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 야구경기를 보기로 되어있던 현선생님반 친구들은 여행전날 응원봉을 만들며 종이에 테이프를 붙이느라 교무실을 들락거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전선생님반은 감탄이 나오는 멋진 경기 도서관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공유해서 마음을 같이해 주었고, 하선생님반은 계곡에서 물에 풍덩 빠지는 헤프닝이 찐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어린이학교가 이렇게 2학기를 시작했습니다. 굳건히 걸어가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론 화요일에서 목요일 까지 반별 여행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 야구경기를 보기로 되어있던 현선생님반 친구들은 여행전날 응원봉을 만들며 종이에 테이프를 붙이느라 교무실을 들락거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전선생님반은 감탄이 나오는 멋진 경기 도서관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공유해서 마음을 같이해 주었고, 하선생님반은 계곡에서 물에 풍덩 빠지는 헤프닝이 찐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어린이학교가 이렇게 2학기를 시작했습니다. 굳건히 걸어가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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